에세이
ep.4 — 피할 수 없다면 계속 써라
에세이
ep.3 — 설명하지 않고 알아차려지는 일
에세이
ep.2 — 재난 이후의 삶처럼
에세이
ep.1 — 아름답고 부질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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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까지 말했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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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할 수도 있었던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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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
창원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와 혼자 살고 있다.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. 에세이 연재를 하고, 커피를 내리면서 살고 있다.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은 회오리다. 18살에 첫 책을 출간한 유망주였으나 지금은 뭐가 될지 모르겠다. (동시에 알고 있다.)